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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체인(VET)

VET#93
₩12+13.29% (24h)

기업을 위한 블록체인

비체인(VET)은 처음부터 '기업의 실제 업무'를 겨냥해 만들어진 블록체인입니다. 2015년경 시작해, 공급망 관리·물류·정품 인증 같은 현실 산업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화려한 디파이나 밈보다, '어느 제품이 진짜인지', '어디를 거쳐 왔는지'를 위·변조 없이 기록하는 실용적 쓰임이 비체인의 정체성입니다.

최초 발행2017-08-15
총 발행한도86,712,634,466
시가총액₩1,021,713,545,050
유통 공급량85,985,041,177 VET
프로젝트 연락처vechain.org

코인이 둘 — VET와 VTHO

비체인은 특이하게 토큰이 두 개입니다. 'VET'은 가치를 담는 자산이고, 'VTHO'는 거래·계약을 실행할 때 쓰는 수수료(가스)입니다. VET을 보유하면 VTHO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이 이원 구조는 기업이 예측 가능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도록 돕습니다. 코인 가격이 올라도 사용 수수료가 널뛰지 않게 분리한 설계입니다.

VET 실시간 차트

24시간 변동+13.29%
7일 변동+9.67%
시가총액₩1,021,713,545,050
24시간 거래량₩42,389,217,246
24시간 고가₩12
24시간 저가₩11
역대 최고가₩390

현실에서 쓰인다 — 월마트부터 명품까지

비체인의 강점은 실제 기업 채택입니다. 월마트 차이나의 식품 추적, BMW, 글로벌 인증기관 DNV와의 협업, 명품·주류 정품 인증 등 '눈에 보이는 사용 사례'를 쌓아 왔습니다.

제품에 붙인 칩·QR을 스캔하면 원산지부터 유통 경로까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식입니다. '실물 산업에 실제로 쓰이는 체인'이라는 점이 비체인의 무기입니다.

지속가능성으로 — 탄소와 X-to-earn

비체인은 최근 '지속가능성(친환경)'으로 방향을 넓혔습니다. 'VeBetterDAO'를 통해 사용자가 친환경 행동(재활용·대중교통 이용 등)을 하면 보상을 받는 'X-to-earn' 앱 생태계를 키우고 있습니다.

기업의 탄소·ESG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검증하는 용도도 확장 중입니다. 산업용에서 '지속가능성 플랫폼'으로 외연을 넓히려는 시도입니다.

로드맵 — 르네상스와 스테이킹

비체인의 로드맵은 'VeChain Renaissance(르네상스)'라는 대규모 업그레이드로 요약됩니다. 성능 개선(Hayabusa 등), 누구나 참여하는 스테이킹(Stargate) 도입, 지속가능성 앱 생태계 확장이 핵심입니다.

기업 채택과 개인 참여를 동시에 늘려 네트워크와 토큰의 실제 쓸모를 키우는 것이 방향입니다.

비체인을 볼 때 유의점

비체인의 오랜 과제는 '기업 채택이 토큰 가치로 잘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실제 협업 사례는 많지만 그것이 VET 수요·가격으로 직결되진 않았습니다. 합의 방식(PoA)이 소수 인증 노드에 의존해 탈중앙화가 약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다른 기업용 체인·솔루션과의 경쟁도 변수입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판단은 반드시 본인 책임으로 하세요.

기본 정보

카테고리Internet of Things (IOT)Smart Contract PlatformLayer 1 (L1)VeChain EcosystemMade in China

어디서 살까 — 해외 거래소

아래는 대표 거래소 링크입니다. 상장 여부·수수료는 각 거래소에서 확인하세요. 투자 권유가 아니며, 링크에는 제휴(레퍼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