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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JST)

JST#66
₩190+0.10% (24h)

JUST는 어떤 프로젝트인가

JUST(JST)는 트론(TRON) 블록체인 위에서 만들어진 탈중앙 금융(DeFi) 생태계이며, JST는 이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2020년에 출범했고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과 가까운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플랫폼 JustStable에서 출발했고, 이후 대출 프로토콜 JustLend 등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지금은 대출 서비스를 운영하는 JustLend DAO가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총 발행한도9,900,000,000
시가총액₩1,553,176,662,765
유통 공급량8,188,743,036 JST
프로젝트 연락처just.network

JST는 어떻게 쓰이나

JST를 가진 사람은 이자율 모델, 담보 비율, 새로 지원할 자산 같은 프로토콜 매개변수 제안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운영 결정을 토큰 보유자 공동체에 맡기는 것이 JST의 핵심 역할입니다.

JustLend는 TRX, USDT 같은 트론 기반 자산을 예치하고 빌릴 수 있는 알고리즘형 자금 시장입니다. 이자율은 공급과 수요에 따라 스마트 컨트랙트가 자동으로 정하며, 담보 가치가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청산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JST 실시간 차트

24시간 변동+0.10%
7일 변동+3.75%
시가총액₩1,553,176,662,765
24시간 거래량₩50,391,983,460
24시간 고가₩194
24시간 저가₩186
역대 최고가₩264

Data provided by CoinGecko

공급량과 소각 구조

JST의 총발행량은 처음에 99억 개로 정해졌습니다. 2025년부터 JustLend DAO는 프로토콜 수익과 준비금으로 JST를 다시 사들여 소각하는 프로그램을 분기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2차 소각에서 약 5억 2,500만 개가 소각됐고, 2026년 4월 3차 소각까지 누적 소각량은 약 13억 6천만 개로 총발행량의 약 13.7% 수준입니다. 소각 규모는 프로토콜 수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점과 유의할 점

트론 네트워크는 수수료가 낮고 USDT 유통량이 많아 대출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수익을 바탕으로 한 소각 내역을 공개하는 것도 투명성 측면에서 평가받습니다.

반면 생태계가 트론과 특정 인물에 크게 기대고 있어 중앙화 우려가 꾸준히 나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청산 위험, 규제 환경 변화 같은 일반적인 DeFi 위험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기본 정보

카테고리Decentralized Finance (DeFi)Tron Ecosystem

어디서 살까 — 해외 거래소

아래는 대표 거래소 링크입니다. 상장 여부·수수료는 각 거래소에서 확인하세요. 투자 권유가 아니며, 링크에는 제휴(레퍼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